아산 온양온천감리교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아산 온양온천감리교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 박순동 기자
  • 승인 2020.12.2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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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온천감리교회(담임목사 정병한)가 지난 21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온양온천감리교회 이옥영 재무부장(오른쪽)과 임도순 관리부장이 유양순 동장(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했다.
온양온천감리교회 이옥영 재무부장(오른쪽)과 임도순 관리부장(가운데)이 유양순 동장(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빈곤한 가정 및 질병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시민 등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병한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와 단절을 극복하고,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온천감리교회는 매년 교회 반경 5Km이내 독거노인, 이혼가정 등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귀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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