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시장, 핵심 현안 ‘재정 확보’ 총력
오세현 시장, 핵심 현안 ‘재정 확보’ 총력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05.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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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이 지역 핵심현안 해결을 위한 2020년 재정 확보 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 오세현 아산시장이 유병훈 부시장과 함께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실을 방문, 아산 현안사업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왼쪽 위)이 유병훈 부시장과 함께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오른쪽)를 방문해 아산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아산시청)

오 시장은 8일 기획예산과장 등 관련 실무자와 함께 충남도청을 찾아 기조실장, 농림축산국장, 경제통상실장, 미래성장과장, 산업육성과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사업비 지원 필요함을 역설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 지방자치제도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재원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충남도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달 말 중앙부처 예산안이 기재부에 제출 및 심의를 거쳐 국회까지 올라가는 과정에 충남도와 협의해 아산 현안사업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이날 충남도 방문에서 시는 아산복합문화센터 조성 등 생활SOC 복합화 사업, 아산탕정 R&D 직접지구 조성, 재활 헬스케어 힐링스파 다각화 사업 등 바이오 기반 활용, 충청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유치,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창업생태기반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 파크 공모사업 등 중점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설명 및 건의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시장 주재로 2020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명수·강훈식 의원 초청 정부예산 확보 간담회를 갖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오 시장은 평소 직원들에게 충남도청 방문을 통한 지역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전략적 접근을 주문하고, 지난달 25일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개소식에선 문화관광부 1차관, 지난달 28일 이순신 장군 탄신일 기념 현충사 다례제 행사장에선 국무총리를 만나 아산 주요 현안에 대해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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