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면 88자원봉사대,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도고면 88자원봉사대,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05.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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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면(면장 이정희)이 지난 10일 88자원봉사대(대장 장성준),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위원장 김종철)과 함께 장애인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배작업 모습(사진제공 : 아산시청) 
도배작업 모습(사진제공 : 아산시청) 

이날 봉사는 88자원봉사대,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원 10여명이 참여해 주방 및 거실 도배와 장판, 싱크대 교체 등 묵은 때를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장성준 대장은 "88자원봉사 대원들은 오랜 경험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에 대한 노하우를 많이 숙지하고 있고 각자의 전문기술을 활용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거 취약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건강이 안 좋은 어르신 부부가정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도와준 88자원봉사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8자원봉사대(대장 장성준)는 저소득 가정의 도배 및 장판과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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