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이불 빨래 봉사 '구슬땀'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이불 빨래 봉사 '구슬땀'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05.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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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강진순)가 지난 14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 : 5. 온양6동 적십자 빨래봉사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강진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했다. (사진제공 : 아산시청)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원한 이동 빨래방 세탁차량을 이용해 13가구의 이불을 세탁했다.

강진순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직접 세탁물을 수거, 세탁, 건조 후 각 세대에 배달까지 해주는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를 실시함으로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경노 온양6동장은 "이번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를 통해 몸이 불편하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온양6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워했다.

한편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는 사랑의 밑반찬서비스 지원, 희망풍차 후원물품 전달, 취약계층의 모니터링 상담 등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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