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아산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감전 사고
유성기업 아산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감전 사고
  • 박순동 기자
  • 승인 2019.05.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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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아산공장

19일 오전 10시 5분께 아산시 둔포면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화상을 입었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몽골 국적의 A씨(36)가 공장 내부에서 기계를 청소하던 중 스파크가 일어나 화상을 입었다.

현재 A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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