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1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아산시의회, 제21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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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12일 제21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2일까지 2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아산시의회가 제21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모습(사진제공 : 아산시의회)
아산시의회가 제21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모습(사진제공 : 아산시의회)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8일간),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심사(3일간), 조례 및 민간위탁 동의안 17여건 등을 면밀하게 살필 계획이다.

이날 제1차 정례회 본회의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맹의석·홍성표 의원 선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미경·홍성표·황재만·전남수·현인배·심상복·김수영 의원 등 7인 구성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기금 결산 승인 제안의 건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 제안 설명의 건 △아산시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 위원추천으로 맹의석 의원을 선출했다.

또 장기승 의원은 의사일정에 앞서 신상발언했으며, 전남수 부의장은 긴급 현안질문을 통해 '아산시 어린이집 행정처리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

김영애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심사에 대한 면밀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과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가뭄과 집중호우 시 임시방편 대책이 아닌 근본적 대책을 강구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나감으로 연초 계획된 사업이 원만히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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