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복 의원, “배방읍 첨단산업단지 조성 최적”
심상복 의원, “배방읍 첨단산업단지 조성 최적”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7.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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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복 의원
심상복 의원

아산시의회 심상복 의원(배방·송악지역구)이 "배방읍이 첨단산업단지에 최적지"라며 조성 유치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심상복 의원은 지난 29일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배방읍에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된다면 향후 수도권 규제 완화 및 해제에 맞춰 대규모 단지로 거듭 성장할 수 있다"며 "경제발전 및 일자리창출 뿐 아니라 높은 부가가치로 국가 경쟁력 강화에 도움되는 단지 조성에 의정활동을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우선 심 의원은 "배방읍은 소재지를 중심으로 다수의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해 독립적인 생활편의공간을 갖췄으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신도리코 등 건실한 기업들이 위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배방읍의 지리적 이점을 알렸다.

덧붙여 "호서대 및 인구 7만명 돌파 등 우수한 인적 자원 확보가 용이하고, 인근 KTX천안아산역, 경부고속도로 및 천안-논산고속도로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고 거듭 강조했다.

심 의원은 "오늘날 첨단산업은 IT산업으로 웹호스팅, 웹브라우저, 개인홈페이지, DB를 통한 정보산업 등 정보통신산업을 접할 수 있고, 생명공학·농업·문화 등 다양하게 응용돼 새롭고 획기적인 분야로 활용되고 있다"며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기술 발전을 접목하는 첨단산업은 기존 산업단지와 달리 주변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고 폐기물 등 유해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처럼 두루 여건을 갖춘 배방읍에 친환경을 특징으로 하는 첨단산업단지를 유치한다면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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