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추석맞이 행복한 밥상 사업 전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추석맞이 행복한 밥상 사업 전개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09.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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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동장 길병철·단장 이범영)이 지난 10일 읍내동 영구임대아파트 내 경로당에서 행복키움 특화사업으로 추석맞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전개했다.

※ 사진설명 : 6. 온양6동 행복한 밥상
온양6동이 추석맞이 행복한 밥상 사업 전개에 앞서 단체 기념촬영했다. (사진제공 : 아산시청)

이날 행사는 명절 연휴 급식 공백기에 저소득 어르신들의 영양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하며, 서로 돕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저소득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간편식 및 과일, 떡 등을 준비했으며, 이번 행사에 어르신들이 훈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아산청년협동조합 그려에서 컵라면 168개를 후원해 동참했다.

이범영 단장은 "온양6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준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추석맞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명절이 조금이나마 훈훈하고 풍성하게 다가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병철 동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사업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드린다. 나눔 문화가 확산돼 이웃이 이웃을 돕는 더 따뜻한 우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저소득 어르신 80여명에게 소소하지만 함께 모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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