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20주년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후원·자원봉사자의 날 개최
개관 20주년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후원·자원봉사자의 날 개최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12.0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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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현아)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및 후원자, 자원봉사자 대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설명 :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개관20주년 및 후원․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개관20주년 및 후원·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 모습 

이날 행사는 1부 식전공연 및 감사패 표창, 오세현 아산시장의 축사, 20주년 영상 및 사업보고, 비전선포식 등이 진행됐다. 

이어 2부는 수강생 동아리인 장애인점프동아리 난타, 맑은소리 오카리나, 어르신 목련대학댄스동아리 공연과 후원·자원봉사자들의 활동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축사에서 "후원·봉사자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리고, 소외계층과 전 시민이 행복한 복지시로 거듭나도록 시민이 더 행복한 시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99년 6월 개관해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차원의 사회복지를 실현하고 있으며, 탕정면을 기반으로 온양1·3동, 염치읍까지 지역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화된 전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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