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 박순동 기자
  • 승인 2019.12.02 2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이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에서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최한 2019년 한국지방공기업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경영혁신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기념촬영

한국지방공기업학회 동계학술대회는 지방공기업 혁신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을 통해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과 사회적 가치혁신을 전파하고, 지방공기업의 효율적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공단은 아산시생활자원처리장을 운영하는 환경시설팀의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정개선토론회를 통한 에너지절감, 친환경 혁신활동, 무재해 무사고 운영 등 혁신적 사고의식을 고취하는 경영혁신 제안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재배 환경시설팀장은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정개선토론회 활동을 확대해 공단에서 추진하는 친환경경영을 도입하겠다"며 "이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힘쓰고, 나아가 공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