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2동,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앞장'
온양2동,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앞장'
  • 아산데스크
  • 승인 2020.01.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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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2동(동장 유양순)이 공공부문 1회용품 사용억제 실천 지침에 발맞춰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강력한 1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나서 눈길이다.

온양2동 일회용품 줄이기 다짐문 낭독 모습
온양2동 일회용품 줄이기 다짐문 낭독 모습

우선 청사 내 모든 종이컵과 1회용품 사용 중지 및 안내문을 부착해 전 직원 개인컵 사용은 물론 민원인을 위한 컵과 소독기를 비치했다.

또 복사용지 등 사무용품 구입 시 재활용 제품이나 친환경 제품을 우선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사무실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장바구니 사용, 커피숍 머그컵 지참하기, 사무실 내 개인컵 사용하기 등 6가지 사항 실천을 선언하고, 직원들이 먼저 나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유양순 동장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병들고 있는 환경을 볼 때 마음이 아팠다"며 "이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중요한 사회문제로, 온양2동이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 주민들이 환경보호 문제에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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