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업무협약’
아산,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업무협약’
  • 아산데스크
  • 승인 2020.06.3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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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LH와 손잡고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사진설명 : 아산시 -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와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 대행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했다.

시는 지난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이하 LH)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 대행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인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사업이 LH의 위탁 대행으로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온천동 및 실옥동 일원 16만225㎡을 대상으로 국비 100억원 및 지방비 67억원와 기타 1천억원 등 모두 1천167억원의 사업비로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 주요사업은 △양성평등거리 조성(여성커뮤니티센터)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 △어울림마을 조성 △여성 및 청년 창업·경제활동 ZONE 조성 △공영주차장 조성 △온천천 안심 그린웨이 등을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공공기관 제안형으로 공모 선정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LH의 참여로 가시적 성과물을 보다 빨리 주민이 체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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