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행복하고 싶다면
[詩]행복하고 싶다면
  • 아산데스크
  • 승인 2020.07.1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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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수필가 김병연
시인·수필가 김병연
시인·수필가 김병연

 

[詩]행복하고 싶다면

-시인·수필가 김병연-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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