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 민생고에 복구 작업 나선 ‘아산비젼봉사단·이명수 의원실’
수마 민생고에 복구 작업 나선 ‘아산비젼봉사단·이명수 의원실’
  • 이재형 기자
  • 승인 2020.08.0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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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 없는 아산 폭우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멈춰지지 않는 코로나19 여파에 이은 수마 재해에 시민들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아산비젼봉사단이 이명수의원 사무실과 함께 복구 작업에 동참, 성난 민심을 위로하고 나섰다.

아산비젼봉사단과 이명수의원 사무실 위원들이 복구 작업을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했다.

지난 6일 아산비젼봉사단은 세 팀으로 나눠 이명수의원 사무실 비서진 및 차세대·청년위원회와 이의상·윤원준·맹의석 시의원과 함께 온주·실옥·남동지역 폭우 피해에 손조차 쓸 수 없는 걱정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어르신 가정에 모였다.

이들은 빗물과 흙으로 뒤덮인 세대 내 가전가구를 밖으로 분류하고, 내부 빗물 제거 및 청소 등 오전부터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명수 의원이
분주한 일정 속 이명수 의원이 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태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분주한 일정 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도 시간을 할애해 해당 어르신 가정을 방문, 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태는가 하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현재 자원봉사자분들이 열심히 복구 작업에 애써주지만, 심각한 피해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시민 동참을 호소하면서,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에 강력 촉구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지자체 및 정부에 복구지원을 촉구하는 등 피해 대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아산비젼봉사단과  이명수의원 사무실 비서진 및 차세대·청년위원회와 이의상·윤원준·맹의석 시의원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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