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 MOM&MOM카페,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 4천장 전달
배방 MOM&MOM카페,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 4천장 전달
  • 박순동 기자
  • 승인 2020.09.28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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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배방 MOM&MOM카페'(매니저 신미애)가 지난 24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달라"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에 마스크 4천장을 전달했다. 

배방 MOM&MOM카페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를 후원한 후 기념촬영했다.

배방 MOM&MOM카페 신미애 매니저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장애인분들 또한 힘든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가장 필요한 마스크를 준비하게 됐다"며 "카페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전해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평안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호 관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가장 필요하고 최선의 대응방안인 마스크를 지역 장애인을 위해 기부해 준 배방 MOM&MOM카페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마스크는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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