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국립소방연구원 ‘소방 리빙랩 협력소방서’ 지정
아산소방서, 국립소방연구원 ‘소방 리빙랩 협력소방서’ 지정
  • 아산데스크
  • 승인 2020.10.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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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가 국립소방연구원(원장 이창섭)이 추진하는 재난 대응기술 연구과제 진행을 위한 소방 리빙랩 협력소방서에 지정됐다.

협약 후 기념촬영
아산소방서가 소방 리빙랩 협력소방서로 지정된 후 기념촬영했다.

소방 리빙랩 협력소방서는 국립소방연구원이 추진하는 재난 대응기술 연구과제를 기획하는데 의견을 제시하고, 개발 중인 제품을 현장에 활용해 현장 적합 테스트를 직접 수행해 소방 연구개발의 실용성을 확보하는 거점 역할을 전담한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올해 상반기 6천508건(화재 87건, 구조 1천699건, 구급 4천722건)의 다양한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활동을 수행하고, 송악면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소방연구원과 인근에 위치하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상시 전달할 수 있어 협력소방서에 지정됐다.

김성찬 서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대원과 연구자의 거리를 좁히고 현장이 실제 필요로 하는 소방 연구개발의 성과가 나타나 선진 소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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