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 새마을지도자協, 석곡3리·봉재4리에 ‘마을 표지석’ 건립
둔포면 새마을지도자協, 석곡3리·봉재4리에 ‘마을 표지석’ 건립
  • 박순동 기자
  • 승인 2020.11.10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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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국, 부녀회장 박소수)가 지난 9일 새마을운동 활성화 특화사업 일환으로 마을 표지석 세우기 사업을 완료했다.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가 마을 표지판 건립 후 기념촬영했다.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가 마을 표지판 건립사업을 완료한 후 기념촬영했다. 

마을 표지석은 매년 실시되는 새마을지도자 봉사활동 실적평가와 마을 표지석 유무를 기준으로 선정된 대상지(석곡3리, 봉재4리)에 지난 3월부터 총사업비 575만원을 들여 건립됐다.

이에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두 마을 입구에 마을 표지석을 설치함으로, 마을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마을을 쉽게 찾을 수 있음은 물론 주민들의 애향심 고취와 단결 및 화합 도모에 기여했다.

마을 표지석을 본 한 주민은 "모든 집 대문에 문패가 있는데, 우리 마을은 표지석이 없어 그동안 아쉬웠었다"며 "표지석 건립에 힘써 준 둔포면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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