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 병역명문가 집 문패 달아주기 사업 ‘눈길’
둔포면, 병역명문가 집 문패 달아주기 사업 ‘눈길’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10.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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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동윤)가 8일 둔포면 김창석 옹의 자택을 방문해 병역명문가 집 문패를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둔포면이 병역명문가 문패 달기 사업 후 기념촬영했다. (사진제공 : 아산시청)
둔포면이 병역명문가 문패 달기 사업 후 병역명문가와 함께 기념촬영했다. (사진제공 : 아산시청)

병역명문가는 대전·충남지방병무청에서 대대로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한 가문이 존경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3대가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 중 선정한다.

김동윤 둔포면장은 "3대가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준 병역명문가에 기념 문패를 달아드리게 돼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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