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오는 14일부터 제215회 임시회 개회
아산시의회, 오는 14일부터 제215회 임시회 개회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10.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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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오는 14일~24일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15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 214회 본회의 개회 모습(사진제공 : 아산시의회)
지난 214회 본회의 개회 모습(사진제공 : 아산시의회)

이번 임시회는 20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의와 8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40여건의 시정 질문을 실시한다.

주요일정은 오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안건 심사, 16일~17일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18일~23일 의원들이 시정에 대해 질문하고 시장과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는 시정질문을 진행한다.

또 조례안 상정안건으로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정근의원) △아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의원) △아산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미경의원) △2020년 출자·출연 운용계획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등 20여건이다.

이어 회기 마지막 날인 오는 24일 제6차 본회의로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후 제215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행정전반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의를 통해 주요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정방향이 올바로 정립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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