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행복가득 식품박스 전달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행복가득 식품박스 전달
  • 아산데스크
  • 승인 2019.12.2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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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홍주)이 지난 18일 관내 고령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아동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둔포면 내 저소득 120가구에 행복가득 식품박스를 전달했다.

 ※ 사진설명 :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행복가득 식품박스전달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이 행복가득 식품박스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냉동식품 등으로 구성된 가운데 지난 3월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체결해 격월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밑반찬 30세트를 지원해오고 있는 (사)함께하는 한숲이 연말을 맞아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게 120박스를 기탁하면서 마련됐다.

김홍주 단장은 "스스로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행복가득 식품박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저녁 늦게까지 전달하면서도 힘든 줄을 몰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지상 둔포면장은 "취약계층에 따스한 온정을 건네는 행복키움추진단이 있어 둔포면의 행복체온이 유지되는 것 같다"며 "행복키움추진단이 활동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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