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아산에 후원 손길 잇따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아산에 후원 손길 잇따라
  • 박순동 기자
  • 승인 2020.09.2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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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 및 단체 등 후원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설명 : ㈜브이사이더홀딩스 관계자들과 윤찬수 부시장이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브이사이더홀딩스가 소독제를 전달한 뒤 윤찬수 부시장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서울 소재 ㈜브이사이더홀딩스(대표 김효진)는 지난 24일 아산시를 찾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생산한 1억2천만원 상당 살균 소독제 1만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살균소독제는 무알콜·무색·무향의 분무형 살균소독제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효진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살균 소독제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법무부 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 교육위원회 관계자들과 윤찬수 부시장이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 교육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스크를 기부한 후 윤찬수 부시장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또 법무부 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아산회장 김병대)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상수)도 지난 24일 아산시를 찾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의료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수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의료 취악 계층에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는 범죄예방을 위한 민간자원봉사활동의 기본방향을 계획·수립·시행하고 지속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있다.

또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 전기밥솥 및 선풍기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자원봉사·후원금 전달에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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